TS 측 "B.A.P 계약 만료? 논의 중, 정해진 바 없다"[공식]
입력 2018. 07.23. 15:55:57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TS엔터테인먼트 측이 B.A.P 해체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3일 TS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시크뉴스에 "B.A.P 재계약과 관련해서는 논의중인 상태다. 아직 정해진 바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B.A.P 멤버들은 지난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 'B.A.P 2018 LIVE ‘LIMITED’ IN SEOUL'에서 회사와의 계약과 관련해 언급했다.

B.A.P 힘찬은 "멤버 6명은 계약기간이 다 다르다. 그래서 종료시점도 다르다. 이 콘서트가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라고 말한 것. 이 때문에 일부 팬들과 네티즌들 사이에선 B.A.P 해체설이 제기됐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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