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박카스남, 포털사이트 실검 1위 등장…충격적인 게시물에 '경악'
입력 2018. 07.24. 09:41:04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일베 박카스남이 24일 오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 22일 남초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에 성매수 도중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노년 여성의 나체 사진이 게재돼 논란이 되고 있는 것.

일베에 '32살 일게이 용돈 아껴서 74살 바카스 할매 먹고 왓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노년 여성을 상대로 성매수를 했다는 의미로 추정된다.

작성자는 "현타 X나게 온다. 어머니 아버지 못난 아들은 먼저 갈랍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또한 해당 글에 여성의 성기까지 그대로 노출된 나체 사진 4장을 함게 첨부했다. 논란이 거세지자 현재 해당글은 삭제된 상태다.

경찰청은 "23일 오후 2시쯤 관련 신고가 접수됐다"며 "신고자 소재지의 지방 경찰서에 사건을 하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일간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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