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상수, 연인 김민희 위해 아내 상대로 이혼 소송 제기 결심 ‘나이차 뛰어 넘고 결혼하나’
- 입력 2018. 07.24. 10:48:19
-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홍상수 감독이 배우 김민희를 위해 아내 A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한다는 소식에 둘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3일 다수의 매체는 “홍상수 감독이 이혼 조정이 불성립된 이후 아내 A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하기로 결심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홍상수 감독의 측근이 “홍상수 감독은 김민희와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 이혼은 불가피하다”고 말한 사실을 전했다.
지난 2015년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서로의 열애를 인정한 후 3년째 불륜 관계를 지속하고 있다. 두 사람의 불륜 사실이 공개된 후 세간의 눈초리가 달갑지 않았지만 그들은 공개적인 석상에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내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의 뮤즈로 계속해서 활약하며 다수의 영화제에서 초청받고 있다. 서로에게 영감을 주는 상태라는 점에서 과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결혼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홍상수 감독은 1960년 생, 김민희는 1982년 생으로 22살의 나이 차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