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대부분 지역에 오존주의보 발령…실외활동·차량운전 자제 '당부'
입력 2018. 07.24. 16:40:07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서울 지역에 오존 주의보가 발령됐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부터 종로·용산·중구·은평·서대문·마포·성동·광진·동대문·중랑·양천·강서·구로·금천·영등포 등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서울시는 1시간 평균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를 발령한다. 위의 지역의 일부 측정소에소 측정된 오존 농도는 시간당 0.12ppm 이상으로 나타났다.

오존 노출은 미세먼지 이상으로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며 서울시는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에 실외활동과 차량운전 자제를 당부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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