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 'talk & Live' 콘서트 성료…신곡 'Come Come' 라이브 첫 선
입력 2018. 07.24. 18:51:15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싱어송라이터 모나(Mona)가 콘서트를 통해 신곡 '컴컴(Come Come)'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모나는 지난 주말 서울 합정동 취향관에서 새 싱글 '웨얼(Where)' 발매 기념 ‘talk & Live’ 콘서트를 가졌다.

이날 콘서트에서 모나는 신곡 ‘Come Come’을 비롯해 지난 EP 앨범중 사랑을 받았던 ‘러브 유(Love You)’, 빌보드 히트곡 '해피(Happy)'를 부르며 보컬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콘서트를 마친 모나는 "제 이름을 걸고 처음 하는 공연이어서 많이 떨렸고. 제가 쓴 곡들을 라이브로 처음 부르게 되어 더 많이 긴장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제 이야기와 라이브를 듣고 싶어 하신 팬들을 눈앞에서 만나뵐 수 있어서 너무 설Ž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