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트 VS.] 숀, 음원 사재기 논란에도 부동의 1위
- 입력 2018. 07.25. 09:03:18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숀이 음원차트 사재기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음원차트 1위를 지키고 있어 눈길을 끈다.
25일 오전 8시 30분 기준 숀의 ‘웨이 백 홈’(Way back Home)은 멜론, 지니,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등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발표한지 한 달 가까이 지난 이후 음원차트에서 역주행을 이뤄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같은 갑작스러운 역주행에 대해 일각에선 음원 사재기 의혹이 제기됐다. 트와이스 블랙핑크 마마무 등 쟁쟁한 아이돌 그룹을 제치고 1위에 올라 눈길을 끌고 있는 것. 특히 숀의 ‘웨이 백 홈’은 아이돌 팬들의 스트리밍이 활발한 새벽 시간대에 스트리밍 수가 증가해 의혹을 받고 있다.
이에 숀의 소속사 측은 “사재기가 아니다”라고 부인한 바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앨범 재킷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