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트 VS.] 숀, 트와이스·블랙핑크·마마무 누르고 1위 굳건
- 입력 2018. 07.26. 09:03:27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가수 숀이 음원차트 사재기 의혹에도 음원차트 1위를 지키고 있다.
26일 오전 8시 30분 기준 숀의 ‘웨이 백 홈’(Way back Home)은 멜론, 지니, 벅스, 엠넷차트, 올레뮤직, 소리바다 6개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해당 곡은 발표 후 30일째 음원차트 정상을 놓치지 않고 있다.
같은 시각 몽키3에서는 여자친구의 ‘여름여름해’ 네이버뮤직에서는 트와이스의 ‘댄스 더 나이트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가 각각 1위에 올랐다.
이 노래는 역주행 1위 달성 이후, 각종 논란이 불거졌지만 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는 상황이다. 트와이스, 블랙핑크, 마마무 등 인기 아이돌 가수를 앞지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숀은 사재기 의혹에 대해 검찰에 정식 수사의뢰를 요청한 바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앨범 재킷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