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주가 정찬우, 깔라만시 모델로 숙취 없는 소주 사랑 전한다
입력 2018. 07.26. 15:19:08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정찬우가 소주를 선호하는 애주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탄 깔라만시 모델이 돼 소주 사랑을 이어간다.

여느 과실 혼합주와 달리 깔라만시는 소주에 타 막으면 숙취 예방 효과에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먹방 스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마마무 화사가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숙취가 없다면서 깔라만시를 탄 소주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처럼 애주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깔라만시가 함유된 소주에 타 먹는 ‘꽐라만시’가 정찬우를 모델로 제품명부터 디자인, 마케팅 전략까지 철저하게 소주에 타 먹는 콘셉트를 유지해 관심을 끌고 있다.

2030세대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깔라만시 소주를 콘셉트로 한 꽐라만시는 최근 포차 소주방 술집 등 소주를 취급하는 매장에서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실제 꽐라만시를 판매하는 술집은 해당 제품 때문에 멀리서 찾아오는 손님까지 있다며 성공담을 전하기도 한다.

특히 모델인 정찬우에 대한 호감도 역시 꽐라만시에 대한 신뢰와 호감을 높이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꽐라만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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