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경선 예상'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김진표·송영길·이해찬 3인 확정
입력 2018. 07.26. 17:19:50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후보 최종 3인이 확정됐다.

26일 오늘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예비경선에서 중앙위원 440명 중 405명이 투표해 이해찬, 김진표, 송영길 의원이 상위 3위에 등극했다.

최종 확정된 3명의 후보는 오는 8월 3일 제주를 시작으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합동 토론회에 참여하고 TV 토론회도 개최해 본격적인 당권 레이스에 돌입한다.

이번 당 대표 경선은 오는 2020년 실시되는 21대 총선에서 막강한 공천권을 행사할 수 있기에 무척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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