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픽업TV] ‘생방송 오늘저녁’ 폭염주의보 견디는 방법은? 전북 완주 냉풍굴·전주 감자탕·여름철 보양식 가지
- 입력 2018. 07.26. 17:54:24
-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 더위를 이겨내기 위한 방법이 소개된다.
MBC '생방송 오늘저녁'
26일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주간기획’ ‘비밀수첩’ ‘어서와, 오지는 처음이지?’ ‘별부부전’ 코너가 방송된다.
이날 ‘주간기획’에서는 사오리와 카메론이 전북 완주를 방문한다. 전북 완주의 모악산 뒷자락 찜질방에서 땀을 뺀 후 뒤편으로 연결된 냉풍굴까지 섭렵하면 더위를 이겨낼 수 있다. 이어 1인 만 원도 안 되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는 전주의 유명 감자탕 집을 찾는다.
‘비밀수첩’에서는 여름철 보약인 보랏빛 채소 가지가 공개된다. 가지는 수분 함량이 95% 정도로 높고 찬 성질을 가져 수분 보충과 해열 작용에 도움을 준다. 또 다이어트와 미용에도 도움을 주는데 그 비법이 소개될 예정이다.
‘어서와, 오지는 처음이지?’에서는 강원도 춘천 오지인 신대식 씨와 이야기를 나눈다. 토굴 속 마늘, 무, 뽕잎, 토마토와 자그마치 15년이나 된 장아찌를 공개한다. 이어 자신만의 보금자리인 온실을 소개한다. 온실을 통해 우울증을 해소했다는 오지인의 비법이 공개된다.
‘별부부전’에서는 34년째 부부 싸움 중인 심광석 강은미 부부의 사연이 전해진다. 자본 없이 농사 일을 배워 지금은 농업을 기반으로 한 사업체까지 꾸린 부부는 위기를 맞았다. 바로 남편 심광석 씨의 잔소리가 늘었다는 것. 원래도 가부장적인 남편의 잔소리에 지칠 데로 지친 강은미 씨는 위기를 해결할 수 있을까.
‘생방송 오늘저녁'은 매주 평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