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라이브데이' 키썸 "'여름' 하면 생각나는 노래는 화사와 부른 '러브 톡'"
입력 2018. 07.26. 19:17:13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가수 키썸이 자신의 노래를 여름하면 생각나는 노래로 꼽았다.

26일 오후 생중계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 이엔임(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인 셀럽티비(셀럽TV) '라이브데이'에는 가수 왁스 길구봉구 키썸 손태진 여은 등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키썸은 근황을 묻자 "잠을 잘 못 잔다. 집 에어컨이 세지 않아 너무 덥다. 차에서 자고 싶을 정도"라며 "요즘엔 동남아가 더 시원하다고 한다. 한국이 더 덥다고 해서 동남아를 가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여름' 하면 생각나는 노래를 불러 달라"는 MC 제아의 말에 "마마무이의 화사와 함께 한 '러브 톡'이라는 내 노래"라며 "화사 씨 부분이 좀 어려운데 양해를 좀 구하고 해 보겠다"고 말한 뒤 가창력을 뽐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티비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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