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춤·노래부터 예능까지 못하는 게 없는 다재다능 ‘만능돌’ 활약 예고
입력 2018. 07.27. 09:41:38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KQ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예 보이그룹 에이티즈(ATEEZ)가 멤버별 60초 매력 어필 영상으로 출구 없는 ‘입덕’을 예고했다.

27일 오후 6시 방송될 음악 전문 채널 Mnet 데뷔 리얼리티 ‘작전명 ATEEZ’에서는 에이티즈의 두 번째 미션인 개인별 매력 어필 영상 제작기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야식행 탑승권을 쟁취하기 위해 에이티즈 멤버들이 두 번째 미션에 도전한다. 이번 미션은 두 팀으로 나눠 SNS에 올릴 개인별 매력 어필 60초 영상을 촬영, SNS에 업로드한 후 한 시간 동안 받은 ‘좋아요’ 개수에 따라 상위권 4명의 멤버들에게 야식 혜택이 주어지는 것.

에이티즈 멤버들은 서울팀과 숙소팀으로 나눠 미션을 진행, 보컬과 댄스 퍼포먼스는 물론, 요리와 개인기 퍼레이드까지 개성 넘치는 영상을 제작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어필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또한 영상 제작 과정에서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낱낱이 공개, 팬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에이티즈는 서로의 매력이 한껏 돋보이게끔 영상 촬영에 힘을 보태며 훈훈한 우정을 드러냈을 뿐 아니라 멤버 모두 평소 모습과는 180도 다른 숨겨진 면모를 가감 없이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앞서 에이티즈의 매력 어필 영상은 지난 6월 말 공식 SNS에 업로드 돼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첫 회부터 신인이라고는 믿기 힘든 화려한 퍼포먼스와 완벽한 팀워크로 스타 안무가들의 극찬을 받으며 ‘준비된 신예 아이돌’임을 입증한 에이티즈가 이번에는 어떤 매력 포인트가 담긴 영상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입덕 열풍’을 일으킬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에이티즈의 데뷔 리얼리티 ‘작전명 ATEEZ’는 에이티즈가 데뷔를 앞두고 더욱 완벽한 아이돌이 되기 위해 다양하고 혹독한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늘(27일) 오후 6시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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