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오’ 가수 김나은, 포크콘서트 낙원동연가 다섯 번째 이야기 주인공 발탁
- 입력 2018. 07.27. 11:16:37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오는 28일 저녁 7시 서울 종로 낭만극장 낙원상가4층에서 가수 김나은이 올드팝 콘서트 낙원동연가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
낙원동연가의 다섯 번째 콘서트는 2014년 정규앨범 ‘블루레인’으로 큰호응을 얻고 있는 김나은의 무대로 꾸며진다. 김나은은 개성 있는 보이스로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사랑하오’를 발매한 뒤 중년 사이 사랑받고 있는 가수다.
이번 콘서트에는 채만, 최정민, 유진영, 이기현 (하수상)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김나은과 함께 라이브 무대를 꾸민다. 또 그녀의 음악동료이자 선배 에보니스 이호상 금과은 임용재가 게스트로 합류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행사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