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영주→유투버, '하트시그널 시즌2' 멤버들 근황은? 정재호·송다은 '광고' to 김현우·이규빈 '일상'
- 입력 2018. 07.27. 17:37:39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하트시그널2'의 인기 주역이었던 오영주가 유투버로 전향한다는 소식과 함께 '하트시그널2' 멤버들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 한 매체는 '하트시그널2'에 출연했던 오영주가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유투버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트시그널2' 종영 이후 멤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다방면의 활동을 펼쳐왔다. 그중 오영주는 라디오, 광고, 웹예능 등을 종횡무진했다. 방송에서도 어색함 없이 자연스러운 모습을 선보였던 오영주의 유투버 전향 소식에 그를 응원했던 팬들은 기대와 우려의 시선을 동시에 보내고 있다.
이와 함께 오영주 뿐만 아니라 '하트시그널2' 출연자들은 '하트시그널2' 종영 이후 방송, 광고 등에 출연하며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와 화제성을 몰고다니는 중이다.
'하트시그널2'에서 오영주와 '김치동맹'으로 비타민 같은 매력을 선사했던 정재호 또한 다양한 방송과 광고에 출연했다. 정재호는 최근 한 토익교육 업체와 함께 광고를 찍고 캠프를 진행하는 등 본인의 영리한 이미지에 맞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오영주와 함께 '하트시그널2'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던 김현우는 본래 운영하던 식당을 운영하며 sns를 통해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임현주 또한 오영주, 정재호와 마찬가지로 라디오 출연, 화장품 모델 발탁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배우 지망생으로 자신을 소개했던 송다은은 웹드라마, 광고, 라디오 등 그 누구보다 활발하게 활동을 하며 본인이 원하는 바를 이루어 가고 있다. 김장미 또한 화보촬영을 진행하며 '하트시그널2'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규빈과 김도균은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가 sns를 통해 근황을 알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출연자 SN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