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잘 다니고 있습니다"…'하트시그널2' 오영주, 퇴사+유튜버 데뷔설에 해명
입력 2018. 07.28. 09:42:51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의 인기 출연자 오영주가 유튜버 데뷔설에 대해 해명했다.

28일 오영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사실과 다른 기사로 많이 놀라셨을 것 같다. 나도 많이 놀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는 회사 잘 다니고 있다. 걱정해 주신 분들 죄송하고 감사하다"라고 유튜버 데뷔설에 대해 선을 그었다.

앞서 한 매체는 오영주가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유튜버로 활동을 시작한다고 보도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오영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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