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김동윤 여동생, SNS 추모 “하늘나라에서 꼭 행복해”
- 입력 2018. 07.28. 16:22:56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믹스나인’에 출연했던 아이돌그룹 스펙트럼의 김동윤이 사망한 가운데 그의 여동생이 고인을 추모했다.
1998년생인 고 김동윤은 JTBC ‘믹스나인’ 출신으로 지난 5월 스펙트럼으로 데뷔한 신인 가수다.
소속사 윈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7일 김동윤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사실을 알렸다.
고 김동윤의 여동생은 SNS에 “세상에서 하나 뿐인 오빠가 하늘나라로 갔다. 하늘나라에서 꼭 행복하라고, 정말 행복해야 한다고 마지막 인사를 해달라”고 말했다. 이를 접한 팬들은 고 김동윤을 추모하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