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남자 광고 모델 브랜드평판 최강자 자리 안착…뒤이어 강다니엘·공유
입력 2018. 07.29. 11:36:57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로 단숨에 랜선남친으로 등극한 박서준이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 자리도 차지하며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8일까지 남자 광고모델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6,462,219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 확산량을 측정했다. 

1위는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통해 이영준 부회장을 연기한 박서준이었다. 박서준 브랜드는 참여지수 760,930 소통지수 331,229 커뮤니티지수 494,86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587,022로 분석좼다.. 지난 6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지수 672,836보다 135.87% 상승한 수치였다.

그 뒤를 이어 강다니엘이 2위, 공유가 3위에 안착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남자 광고모델 7월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박서준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사랑하다,  귀엽다,  좋다’가 높게 나왔다”고 그의 순위를 뒷받침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박서준, 박민영 등 배우들의 빛나는 열연과 매력적인 캐릭터 플레이, 탄탄한 캐릭터 서사, 시청자와 밀당하는 연출력의 환상적인 조화로 대중을 사로잡으며 종영까지 화제성과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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