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연예인들의 엔터테이너 전향”…‘하트시그널 시즌2’ 오영주도 이슈화
- 입력 2018. 07.29. 12:03:04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최근 비연예인들의 엔터테이너 전향 소식이 많이 들리고 있는 가운데 ‘하트시그널 시즌2’ 오영주의 유튜버 변신 소식까지 들려왔다.
최근 한 매체는 오영주가 다니던 회사에 사표를 내고 본격적으로 유튜버 활동을 할 계획이라는 이야기를 전했다. 이를 두고 논란이 거세지자 오영주는 자신의 SNS를 통해 “회사 잘 다니고 있습니다”라며 유튜버 데뷔설을 부인했다.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출연으로 각종 언론 매체 및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던 그녀이기에, 이번 오영주의 유튜버 변신설은 꽤 오래토록 세간의 이슈화가 됐다.
특히나 최근 1인 크리에이터들이 각광을 받고 있는 시점에서 비연예인들이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오영주를 향한 관심도 거셌다. 하지만 빠른 시간안에 유튜버 전향설을 부인하며, 논란을 잠재웠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코카콜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