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너원 강다니엘, 24주 연속 베스트아이돌 투표 1위…방탄소년단 지민·정국·뷔 순
- 입력 2018. 07.30. 12:03:29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워너원의 멤버 강다니엘이 7월 4주차 베스트 아이돌 투표 개인 1위를 차지했다. 24주 연속이며, 6개월 째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셈이다.
그룹 순위에서는 방탄소년단이, 여성 아이돌 중에서는 정채연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정채연은 8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의 TOP 5 독식도 여전했다. 방탄소년단의 지민, 정국, 뷔, 정국이 2위에서 5위를 모두 차지했다. 7월 4주차 TOP 10은 1위 강다니엘, 2위 지민, 3위 정국, 4위 뷔, 5위 진, 6위 박우진(워너원), 7위 텐(NCT), 8위 하성운(워너원), 9위 백현(EXO), 10위 정채연(다이아) 순이다.
여성 아이돌 순위에서는 정채연(다이아)이 8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여성 TOP 5는 2위 제니(다이아), 3위 사나(트와이스), 4위 슬기(레드벨벳), 5위 나연(트와이스) 순이다.
그룹 순위는 1위 방탄소년단, 2위 워너원, 3위 NCT, 4위 스트레이 키즈, 5위 다이아 순으로 많은 표를 받았다. 기존 상위 랭킹 아이돌들이 꾸준히 인기를 유지하는 가운데, EXO의 백현이 처음으로 TOP 10에 진입한 것이 눈에 띄는 한 주였다.
한편 베스트 아이돌은 매주 투표를 통해 최고의 아이돌을 뽑으며, 사용자들이 실시간으로 투표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투명한 시스템이 특징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베스트 아이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