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기량, 롯데자이언츠 연승 축하 “너무 더웠지만 이겨서 기분 최고”
- 입력 2018. 07.30. 16:25:35
-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치어리더 박기량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9일 박기량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더웠지만 이겨서 기분최고😍 #롯데자이언츠 #연승 #박수짝짝”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기량은 윙크를 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롯데 자이언츠의 유니폼을 입어 롯데 야구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언니 수고 많았어요” “4연승 축하드려요” “고생하셨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롯데자이언츠의 승리를 축하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박기량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