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31일) 날씨, 태풍 종다리 영향 제주·전남남해안 '비'… 폭염 지속 '38도'
- 입력 2018. 07.30. 18:31:57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오는 31일 제주도와 전남남해안은 제 12호 태풍 종다리(JONGDARI)에서 약화된 열대저압부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와 전남남해안은 비가 오다가 오후에 점차 그칠 전망이다.
아침최저기온은 22도에서 27도,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8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