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켓팅 예고"…'라이온킹' 인터내셔널 투어, 8월 28일 대구·서울 티켓 오픈
- 입력 2018. 07.31. 09:18:31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뮤지컬 '라이온킹' 인터내셔널 투어가 오는 8월 28일 대구 공연과 서울 공연의 티켓을 동시 오픈한다.
이번 '라이온 킹' 인터내셔널 투어는 탄생 20주년을 기념한 역사적인 첫 투어이다. 특히 원어 그대로 아시아 무대를 밟는 것은 이번 이 최초이다.
지난 5월 개막이 확정된 이래 티켓 오픈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으로 뜨거운 예매 전쟁을 예고하고 있다. 대구 공연은 8월 28일 오전 11시, 서울 공연은 같은 날 오후 2시에 첫 티켓을 오픈 한다.
국내에서 가장 먼저 '라이온 킹'을 관람할 수 있는 대구 공연은 11월 9일부터 11월 30일까지 공연의 티켓을 1차 오픈한다. 12월 공연은 추후 오픈 예정이다.
서울 공연은 2019년 1월 10일부터 1월 27일까지 공연 티켓이 오픈 된다. 예술의전당을 비롯해 인터파크, 예스24, 옥션, 티켓11 번가, 멜론티켓, 하나티켓 등 전 예매처에서 오픈된다.
이번 '라이온 킹' 인터내셔널 투어는 2018년 3월 마닐라를 시작으로 6월 싱가포르에서 공연을 가진 뒤 11월 한국에 상륙할 예정이다.
'라이온 킹' 인터내셔널 투어는 2018년 11월 9일부터 12월 25일까지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공연되며, 서울에서는 2019년 1월 10일부터 3월 28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
부산에서는 2019년 4월 뮤지컬 전용극장 '드 림씨어터'의 개관작으로 막을 올릴 예정으로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해당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