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지, 엉뽕 착용 논란→백주 대낮 LA 질주 영상…논란의 아이콘 등극?
- 입력 2018. 07.31. 12:00:42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가 자신이 게재한 영상 하나로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최근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 함께 미국 로스앤젤레스 골목길을 자동차로 주행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박은지 남편은 꽤 높은 속도로 달리고 있었으며, 그 속에는 박은지가 흥분한 듯 소리지르는 모습이 담겨 있어 논란이 됐다.
하지만 논란이 심화되자 박은지는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박은지는 과거 기상캐스터 시절 날씨 뉴스를 진행할 때 이른바 엉뽕(엉덩이 패드) 착용 논란에 휩싸인 바. 이후 박은지는 한 방송을 통해 “살집이 있어서 엉덩이에 보형물을 한 것처럼 보였던 것 같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엉뽕 논란에 이어 차가 질주하는 영상 공개는 일부 누리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으며 “생각 좀 하고 올려라”라는 비난을 이끌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