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지의 제왕 미리보기] 여름철 발병 위험 높은 뇌졸중, 예방법은? 혈관 운동도 ‘공개’
- 입력 2018. 07.31. 14:23:04
-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엄지의 제왕’이 뇌졸중 예방 비법을 소개한다.
MBN '엄지의 제왕'
31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건강한 여름나기’ 편으로 5분에 한 명씩 발생하는 뇌졸중에 대해 설명한다.
일반적으로 뇌졸중은 겨울에 많이 발생할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장민욱 신경과 교수는 “사실 뇌졸중은 겨울철보다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철이 더 위험하다”고 밝힌다.
송채환은 “저희 오빠가 30대에 뇌출혈로 쓰러졌다”며 “왼쪽 마비가 왔다”고 질환의 위험성을 언급한다.
이어 이광연 한의사는 “진시황의 불로 약재이자 마돈나가 즐겨먹는 것이다”라며 특급 비법을 공개하고 약재의 냄새를 맡은 브라이언은 “피자냄새가 난다”며 재료를 추측한다.
또한 김선우 헬스 큐레이터는 “혈관 기름때를 쏙 뺄 수 있는 동안혈관 만들기 운동을 알려 주겠다”고 말해 궁금증을 높인다.
여름철 뇌졸중 예방법과 혈관 운동법이 공개되는 ‘엄지의 제왕’은 오늘(31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