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코, 데뷔 7년만에 단독 콘서트 '전에 없던 무대' 예고
- 입력 2018. 07.31. 16:27:57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프로듀서 겸 래퍼 지코가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소울메이트(SoulMate)(Feat. 아이유)’를 발매한 지코가 내달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첫 단독 콘서트 ‘지코 “킹 오브 더 정글” 투어 인 서울, 이하 ‘King Of the Zungle’(ZICO “King Of the Zungle” Tour in Seoul)’을 개최한다.
지코는 이번 공연 타이틀 및 콘셉트 기획 등 콘서트 제작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솔로 아티스트로서 확고한 음악적 스타일과 독보적인 기량을 발휘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11년 데뷔 이후 약 7년 만에 처음으로 개최하는 그의 단독 콘서트인 만큼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무대로 2시간의 러닝타임을 꽉 채울 예정. 특히 독특하고 신선한 무대 구성뿐만 아니라 가요계를 대표하는 초특급 게스트의 출격을 예고해 지코의 무대를 기다렸던 관객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지코는 오는 8월 11일과 12일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될 첫 단독 콘서트 공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세븐시즌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