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야 "터키서 MV 촬영, 케이팝 인기 뜨겁더라…BTS 팬이 사진요청도"
- 입력 2018. 07.31. 16:30:50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가수 소야가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슈피겐홀에서 소야의 새 싱글 '와이셔츠(Y-SHIR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소야는 "홍콩을 시작으로 베트남, 터키까지 모든 뮤직비디오를 해외 로케이션으로 촬영을 하고 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세 곳 모두 매력적인 곳이었다. 최근 '와이셔츠'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터키에 갔다. 터키에 케이팝을 사랑해주시는 팬분들이 엄청 많더라. 촬영이 끝날때까지 지켜보는 분도 많았고, 사진 요청도 많았다"라고 말했다.
또 "그 중 BTS(방탄소년단) 티셔츠를 입은 소녀팬이 와서 사진 요청을 해주셨다. 케이팝의 인기를 느꼈다"라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소야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와이셔츠'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