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이즈, 네이버 그라폴리오 손잡고 작곡 공모전 우승 후보 선정
- 입력 2018. 08.01. 09:58:50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싱어송라이터 헤이즈가 네이버 그라폴리오와 손잡고 10대 작곡가 지망생을 지원한다.
1일 네이버의 온라인 창작 콘텐츠 플랫폼 그라폴리오에서 진행한 ‘틴에이저(Teenager)’ 작곡 공모전 #4 with 헤이즈’의 최종 당선자가 발표되는 가운데 헤이즈가 당선된 10대 작곡가의 음악에 직접 가창으로 지원사격에 나선다.
10대 작곡가 지망생들이 그라폴리오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이번 공모전에는 ‘바람에 실어 그대에게 보낼 노래’를 주제로 탄생한 총 430여개의 창작곡이 응모됐다.
헤이즈는 10대 작곡가 지망생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응모된 음악을 모두 꼼꼼히 들으며 당선작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그녀는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능력을 살려 재능기부를 할 계획이다. 당선작은 전문가의 작사, 믹싱, 마스터링을 거쳐 헤이즈가 직접 가창하며 제작 비용은 그라폴리오에서 전액 지원한다.
특별히 헤이즈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진행된 ‘Teenager 작곡 공모전 #4’에는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대만 등 전 세계에서 지원자가 쏟아지며 화제를 모았다.
‘Teenager 작곡 공모전 #4 with 헤이즈’에 최종 당선된 10대 작곡가의 음악은 헤이즈의 재능기부가 더해져 올가을 그라폴리오에서 최종 음원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