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운전 논란' 박은지, 논란 뒤 해명…뜨거웠던 하루
입력 2018. 08.01. 18:00:51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자신이 SNS를 통해 게재한 한 영상으로 인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달 31일 박은지는 자신의 SNS에 남편과 함께 미국 로스앤젤레스 골목길을 주행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박은지는 골목을 빠르게 달리는 차 안에 타 있었으며 "오빠 그만 달려"라는 글로 대중의 뭇매를 맞았다.

이는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됐고, 결국 그는 "영상은 타임랩스 형태로 빠르게 돌려서 찍은 거였다"며 오해를 일으킨 것에 해명했다.

타임랩스는 저속 촬영해 정상 속도보다 빨리 돌려서 보여주는 기법으로 하나의 영상 기술이다.

이날 논란에 대한 박은지의 해명에도 일각에서는 "타임랩스가 확실하냐"는 못 믿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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