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미주X지애, 시구도 독보적…1년 만에 찾은 이글스파크
입력 2018. 08.02. 09:12:23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러블리즈 미주, 지애가 1년 만에 같은 마운드에 섰다.

1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는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한화이글스와 KT위즈 간의 팀 간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경기에 앞서 시구와 시타 행사에 얼굴을 비춘 아이돌은 러블리즈 미주와 지애였다.

이날 미주와 지애는 시구와 시타를 위해 한화 이글스파크를 방문, 독보적인 시구로 2일 아침까지 화제의 선상에 오르고 있다.

러블리즈 미주와 지애는 지난해 8월에도 같은 마운드에서 시구를 한 바 있다.

걸그룹만의 깜찍함을 장착한 채 1년 만에 마운드에 오른 미주는 모델 못지 않은 기럭지를 내세워 화끈한 시구를 펼쳤다. 이후 두 사람은 한화를 응원하는 격렬한 댄스 응원까지 더해 이목을 끌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