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하드코어 노출 수영복’, 40도 폭염에 맞서는 핫섹시 비치룩
입력 2018. 08.02. 09:21:24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서정희 서세원의 딸이 아닌 홀로서기에 성공한 서동주는 인스타그램에 일상을 담은 사진으로 자신의 평상시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사진들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전문 모델로 활동한 전력에 수긍이 갈만한 탄탄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이다. 노출을 주저하지 않는 서동주의 데일리룩 리스트 중 최근 올린 하드코어 수영복은 단연 압도적이다.

원피스도 비키니도 아닌 브래지어와 팬티가 끈으로 아슬아슬하게 연결된 수영복이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내 자극적이지만 요즘 같이 한낮 기온에 40도가 넘는 폭염에서는 오히려 쿨하게 느껴진다.

주말을 이용해 혹은 여름휴가로 해변이나 테마파크를 찾을 예정이라면 서동주의 하드코어 수영복에 한번쯤 도전해보는 것도 일탈을 통한 힐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단 좀 과하다 싶다면 서동주처럼 쇼츠에 케미솔 톱을 걸치면 하드코어 수영복의 핵심인 수영복 끈이 비치웨어의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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