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리플H 현아X이던, 과도한 스킨십이 자초한 열애설?
- 입력 2018. 08.02. 11:01:15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트리플H 현아와 이던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일 한 매체는 현아와 펜타곤 이던이 큐브엔터테인먼트 선후배 사이로 만나 트리플H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에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했다.
앞서 현아는 트러블메이커를 함께했던 장현승과도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고 그 당시에도 이를 부정했었다.
그동안 파트너들과의 열애설이 사실은 아니라고 부정했지만 현아의 과도한 스킨십도 열애설에 더욱 신빙성을 더하기도 했다.
특히 최근 트리플H활동을 하며 공개된 영상들에서 현아의 과한 스킨십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화두에 올랐다.
원래 안무와는 다른 안무로 없던 스킨십을 만들거나 영상에서는 장난으로 포장됐지만 보는 사람들의 눈을 의심케한 스킨십들은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할 정도였다.
두 사람이 사귀는 사이라고 해도 보고 싶지 않을 법한 스킨십들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라는데도 이뤄졌다. 이러한 과도한 스킨십이 없었더라면 열애설도 없지 않았을까.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