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플로 살아남기’, 실시간 검색어 등극… 어떤 내용?
- 입력 2018. 08.02. 13:07:23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영화 ‘커플로 살아남기’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2010년 개봉한 ‘커플로 살아남기’는 코미디, 드라마 장르로 배우 캐서린 헤이글, 조쉬 더하멜 등이 출연했다.
15세 관람가인 이 작품은 홀리(캐서린 헤이글)와 에릭(조쉬 듀하멜)은 어느날 서로 결혼한 그들의 친구인 피터(헤이스 맥아더)와 엘리슨(크리스티나 헨드릭스)에의해 소개팅을 받으면서 시작된다.
피터와 엘리슨은 어느날 사고로 사망하게 되고 홀리와 에릭은 피터와 엘리슨의 딸인 소피의 양육자로 임명됐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이에 홀리와 에릭은 피터와 엘리슨이 죽기전 소원에 따라 그들의 집에 들어가게 되지만 소피를 키우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고 홀리와 에릭은 처음에 감정다툼을 하게 되는 일들을 담았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