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셀럽' 마마무 문별 "화사, 더운데 자꾸 사우나 가자고 해"
입력 2018. 08.02. 21:54:04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그룹 마마무가 근황을 전했다.

2일 생방송된 더이앤엠(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 셀럽티비(셀럽TV) '아임셀럽'에는 마마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마마무는 멤버들의 근황을 대신 전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문별은 화사의 TMI(너무 과한 정보)에 대해 "요즘 화사가 고전게임에 빠져있다. CD를 사와서 게임을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그리고 요즘 더운데도 사우나를 가고 싶어하더라. 이열치열을 느끼고 싶어하는 것 같다"며 "사우나에 가자고 했는데 멤버들이 아무도 대답을 안해서 마음에 상처를 생겼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듣고 있던 화사는 "갑자기 멤버들과 목욕탕에 가고 싶었다. 계속 그랬던 건 아니고, 오늘 한번 그랬는데..."라고 급하게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셀럽티비 '아임셀럽'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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