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승우, ‘명당’으로 3년 만에 스크린 복귀…’라이프’ 인기 이어가
- 입력 2018. 08.03. 10:20:39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조승우가 영화 ‘명당’으로 관객들의 뇌리에 남는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제작 소식과 캐스팅 만으로도 개봉 전부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영화 ‘명당’에 조승우가 ‘내부자들’ 이후 3년 만에 스크린 귀환을 알린다.
‘명당’은 땅의 기운을 점쳐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천재 지관 박재상(조승우)과 왕시 될 수 있는 천하명당을 차지하려는 이들의 대립과 욕망을 그린 작품이다.
드라마틱한 전개에 앞서 조승우 지성 김성균 문채원 유재명 그리고 백윤식까지 대한민국 최고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 대결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에 관객들의 기대는 한층 끌어올려진 상태다.
특히 조승우는 지금까지 작품들을 통해 맡은 배역마다 자신의 옷을 입은 듯한 탁원한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성과 흥행성을 모두 갖춘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JTBC ‘라이프’를 통해서도 호평을 이끌어내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조승우의 연기 변신에 이어 충무로 핫한 배우들이 총집합한 ‘명당’은 오는 추석 개봉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