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 측 "걸그룹 도박 연예인? 사실무근" 강력 부인[공식]
- 입력 2018. 08.03. 10:30:28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가수 겸 배우 유진 측이 '걸그룹 도박 연예인'으로 거론되는 것에 대해 강력 부인했다.
3일 유진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시크뉴스에 "사실 무근이다. 관련 없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더 이상 할말이 없다"며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강경대응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유진은 현재 둘째를 임신중이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달말에서 9월초 출산 예정이다.
앞서 한 매체는 1990년대 데뷔한 대표적인 걸그룹 출신 연예인이 도박자금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고소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