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H 현아♥이던, 열애 결국 인정 "2년간 교제"
입력 2018. 08.03. 11:42:19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트리플H로 활동중인 현아와 이던이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3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교제한지 2년이 됐다. 팬들에게 솔직하고 싶었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앞서 2일 두 사람은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소속사 측이 "친해서 열애설이 났을 뿐"이라며 적극 부인한 바 있다.

그러나 솔직해지고 싶었다는 두 사람은 결국 열애를 인정했다. 인터뷰에 따르면 2016년 5월부터 교제해왔으며 음악 작업을 함께하며 더욱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현아는 지난해 펜타곤의 이던, 후이와 함께 지난해 프로젝트 그룹 트리플 H를 결성했으며 현재 타이틀곡 '레트로 퓨처'로 활동 중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 사진=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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