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이던, ‘솔직한 열애’ 티냈던 M/V 속 농도 짙은 19금 스킨쉽
입력 2018. 08.03. 13:10:5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트리플H의 현아와 이던이 열애로 세간의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과거 농도 짙은 스킨십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현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이지 솔직하고 싶었어요. 항상 응원해주고 지켜봐주는 팬들 위해 늘 그렇듯 즐겁게 당당하게 무대 위에서 열심히 할래. 고맙고 사랑한단말로 정말 부족하지만 더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라고 이던과의 연애 사실을 밝혔다.

트리플H의 멤버인 두 사람은 그간 실제 연인을 떠올리게 하는 자연스러운 호흡을 자랑해왔다. 특히 뮤직비디오나 무대 위에서 19금 스킨쉽 퍼포먼스를 연출하는 파격적인 모습을 그리기도 했다.

최근 발표한 트리플H의 ‘레트로 퓨처(RETRO FUTURE)’에서 두 사람은 사탕을 사이에 둔 키스신을 연출하기도 했으며 ‘365 프레쉬(365 FRESH)’에서 과감한 상반신 탈의와 함께 파격적인 베드신을 자연스럽게 소화하기도 했다.

또한 작품이 아닌 출근길 기사 사진을 통해서도 팔짱을 끼거나, 셀프카메라 속 얼굴을 맞대는 과감한 스킨십을 통해 남다른 케미를 발산했던 바. 이미 팬들 사이에서는 이들의 열애 가능성이 제기됐기도 했었다.

이에 열애 공식 인정 후 누리꾼 사이에서는 “두 사람의 남다른 호흡이 실제 연인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레트로 퓨처’ ‘365 프레쉬’ MV, 현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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