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리 났다, 큐브 가문’ 펜타곤 이던→후이→유토, 하루 사이 3명이나 ‘열애설’
입력 2018. 08.03. 14:24:15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그룹 펜타곤 멤버 이던, 후이, 유토의 열애설이 연이어 화제에 올랐다.

펜타곤은 지난 2016년 데뷔한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 그룹이다.

지난 2일 펜타곤 멤버 이던은 트리플H로 함께 활동 중인 현아와 열애설이 제기됐고 이날 소속사는 “친한 사이다”라며 강력하게 부인했다.

하지만 3일(오늘) 오전 한 매체에 펜타곤 이던과 현아는 “2년 동안 교제한 사이”라며 “팬들을 속이고 싶지 않았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3일 오전 펜타곤 후이도 같은 소속사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수진과 열애설에 휘말렸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이미 결별한 상황”이라며 부인했다.

3일 오후 펜타곤 유토가 같은 소속사 CLC 예은과 데이트를 했다는 목격담이 올라와 열애설에 불을 붙였다.

하루 사이 3명이 열애설의 중심에 올랐다. 이들의 열애설 상대 역시 같은 소속사라는 점에서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이 보일 반응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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