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보름전까지만 해도…” CL, 후덕해진 모습으로 팬들 걱정 사
입력 2018. 08.03. 15:31:47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가수 CL의 달라진 모습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CL이 오늘(3일) 오후 싱가포르에서 열릴 콘서트 참석차 인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싱가포르로 출국했다. 하지만 이날 한 매체에 의해 포착된 CL의 모습은 지금껏 우리가 봐왔던 모습과는 달라 이목을 끌었다.

지금껏 S라인 몸매를 유지하며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던 CL이나, 이날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큰 사이즈의 옷으로 몸을 가렸음에도 확 늘어난 체중이 한 눈에 들어오는 충격적인 비주얼이었다.

이에 일각에서는 “스트레스가 엄청 많았나보다” “갑자기 너무 심하게 변한 것 아니냐. 걱정스러울 정도다”고 우려를 표했다.


특히나 보름전까지만해도 인스타그램 속 CL은 남다른 몸매를 유지하고 있었다. 데뷔 후 처음보는 그의 충격 비주얼에 이날 터진 여러 열애설에도 불구하고 CL이 포털사이트 상단을 장식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CL 인스타그램, 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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