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핫루키’ 위걸스, 데뷔 전부터 ‘대세 행보’ 공중파 CF 촬영
- 입력 2018. 08.04. 16:12:32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걸그룹 위걸스(WeGirls)가 애견용품 폴리파크(POLYPARK)의 공중파 TV 광고 촬영을 마치며 데뷔 전부터 광고계 떠오르는 신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위걸스의 공식 유튜브 채널 위튜브(Wetube)에 최근 위걸스가 촬영을 마친 폴리파크 광고 CF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귀엽고 섹시한 매력을 지닌 멤버들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통통 튀는 분위기의 음악과 함께 어우러진 멤버들의 모습이 기대를 더한다. 이번 광고 음악은 위걸스의 프로듀싱과 육성을 도맡은 그룹 하우스룰즈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위걸스는 ‘뉴미디어 걸그룹’이라는 콘셉트 아래 멤버 전원이 노래, 춤, 모바일 개인방송, MCN, 유튜브 크리에이터 활동을 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미디어를 활용하는 제1호 걸그룹이라는 점에서 팬들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데뷔 전부터 팬덤을 형성해왔다. 또한 지난 1월 마무리된 한류스타 EXID, 미키위키, 아스트로, 나인뮤지스 등이 참여한 메이크스타를 통해 성공적인 펀딩을 달성한 바 있다.
위걸스는 첫 데뷔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막바지 뮤직비디오 작업을 진행 중이다. 내달 1일 여의도 공원에서, 1만 5천 여명의 시민들과 함께 기네스에 도전하는 단체 플래시몹 행사를 통해 첫 데뷔 무대를 갖는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애프터문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