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벨벳 아이린 "데뷔 4주년, 시간 빨리 간 것 같아…팬들께 감사"
- 입력 2018. 08.05. 15:04:45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데뷔 4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레드벨벳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레드메어(REDMARE)'가 열렸다. 이날 공연에 앞서 여름 미니앨범 '서머 매직(Summer Magic)' 발매 기념 기자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아이린은 "8월 1일이 데뷔한지 4주년 되는 날이었다. 시간이 빨리 지나간 것 같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셨기 때문에 이렇게 두 번째 단독 콘서트까지 열 수 있는 것 같다. 기다려주신 팬분들 덕분이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활동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레드벨벳은 오는 6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여름 미니앨범 '서머 매직(Summer Magic)'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파워 업(Power Up)'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