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 날씨 왜 이러나’ 폭염 → 갑작스러운 ‘폭우’ 날벼락…출근길 불편↑
- 입력 2018. 08.06. 10:42:18
-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강릉 일대에 호우 경보가 발생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폭염경보가 발생한 영동 6개 시군 강릉 동해 삼척 속초 고성 양양의 시민들은 온열 질환에 시달렸다.
6일 강릉 지역의 폭염 경보는 해제됐지만 갑작스러운 호우로 인해 도시 전체가 물난리를 겪고 있다.
강원 강릉에는 100mm의 폭우가 내렸으며 이로 인해 KTX 강릉역 대합실 바닥에 침수됐다.
강릉 도시 곳곳에는 흙탕물로 넘쳐났고 이에 시민들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연합뉴스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