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 LAB] 워너원 라이관린이 말하는 한국어 잘 하는 방법은?
- 입력 2018. 08.06. 11:30:12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워너원 라이관린이 한국어 잘 하는 방법을 공유했다.
6일 라이관린은 '관린이 심심하다'라는 제목의 V LIVE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라이관린은 한국어, 중국어, 영어 3개 국어로 워너블과 약 1시간 가량 소통했다.
라이관린은 한국어 어떻게 공부했냐는 질문에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배운지 거의 2년? 1년 반정도 됐다. 조금 있으면 2년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2년이라고 이야기 하면 그동안 말을 많이 했다. 잘 못했을 때도 그냥 막 했다. 주변 사람들이 다 착해서 받아줘서 금방 늘었다"고 밝혔다.
또한 라이관린은 자주 듣는 노래를 추천하기도 했다. 그의 추천은 숀의 'way back home'. 라이관린은 이 노래를 들려주며 V LIVE를 마쳤다.
워너원은 내일(7일) 데뷔 1주년을 맞이하며 팬들을 위해 오후 8시 '눕방'을 진행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 사진=V LIVE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