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계 아이돌' 카이, '이루마의 골든디스크' 스페셜 DJ 등장…인증샷 공개
- 입력 2018. 08.06. 11:59:27
-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뮤지컬 배우 카이가 라디오DJ로 등장했다.
6일 MBC FM4U ‘이루마의 골든디스크’에서는 카이가 스페셜DJ로 활약했다.
이날 카이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등장한다는 사실을 알렸다. 또한 그는 매력적인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카이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있는 청취자 분들께 힐링의 시간을 선물 드리고 싶다. 멋진 음악과 함께 유쾌하게 더위를 날려드리겠다”고 DJ가 된 소감을 전했다.
카이는 성악을 전공한 뮤지컬 배우로 뮤지컬계 아이돌으로 불릴 정도로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그는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 ‘벤허’ ‘몬테크리스토’ ‘팬텀’ 등으로 인기를 모았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서는 1인 2역을 맡았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카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