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경호, 13세 연하 일본인 아내와 4년 만에 합의 이혼
- 입력 2018. 08.06. 20:43:01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가수 김경호와 결혼 4년 여 만에 합의 이혼했다.
김경호의 소속사 측은 6일 "김경호가 지난 6월 일본인 아내와 합의 이혼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성격 차이와 문화 차이를 이유로 파경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관계자는 "서로 좋게 헤어지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김경호는 지인의 소개로 지난 2011년 13세 연하의 일본인 A씨와 만났고 이후 2014년 11월 결혼했다. 김경호는1994년 '마지막 기도'를 통해 데뷔했으며 최근까지도 공연장을 누비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