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 취업난 가중화속’ 육군사관학교·공군사관학교·해군사관학교·국군간호사관학교 경쟁률 ‘최고’ 기록
- 입력 2018. 08.07. 10:33:39
-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육군사관학교와 공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국군간호사관학교 등 4개 사관학교의 1차 합격자가 7일 발표됐다.
지난달 28일 치른 2019학년도 육사생도 선발시험의 경쟁률은 34.2대 1로 육군사관학교 개교 이후 최고 기록을 남겼다.
공군사관학교 경쟁률은 처음으로 40대 1을 넘어섰다. 41.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해군사관학교는 38.5대 1을 기록했으며 국군간호사관학교 경쟁률은 47.7대 1을 기록했다.
각 사관학교의 1차 합격자는 유웨이어플라이나 사관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