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 비서, 휴가 중 사망…경찰, 원인 조사中
입력 2018. 08.07. 10:59:22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의 비서 A씨가 사망한 사실이 전해졌다.

오늘 새벽 춘천시 퇴계동의 한 아파트에서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한 후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의 운전 담당 6급 비서로 현재 휴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개인적인 채무관계로 아파트 옥상에서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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