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짓 존스의 일기’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왜?…르네젤 위거 콜린퍼스의 인생 로맨스
입력 2018. 08.07. 12:11:36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영화 ‘브리짓 존슨의 일기’는 2001년 개봉돼 2004년 ‘브리짓 존스의 일기-열정과 애정’, 2016년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로 이어졌다.

그 중 2001년 개봉된 시즌1 ‘브리짓 존슨의 일기’는 모테솔로들에게 로맨스 영화의 고전이 됐다. 연애를 꿈꾸는 모태솔로들에게 희망을 주는 연애 바이블 ‘브리짓 존스의 일기’는 세 배우들의 맛깔스러운 연기와 그들의 내뱉는 대사가 아직까지도 회자된다.

인생 가장 로맨틱한 연예를 꿈꾸지만 늘 꿈일 뿐 현실에서 평범하다 못해 지질하기까지 한, 자포자기 모테솔로들에게 희망을 줬던 ‘브리짓 존스의 일기’는 신사의 아이콘 콜린 퍼스와 자유분방의 아이콘 휴 그랜트, 극단적 이미지의 두 영국 배우와 영화를 위해 체중을 늘린 르네 젤위거가 삼각관계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콜린 퍼스는 인권변호사 마크 다아시 역할을 맡아 자신의 이미지 그대로 편안하면서 지적인 매력남으로, 휴 그랜트는 르네젤 위거가 맡은 브리짓 존스의 직장상사로 역시나 자신의 평상시 이미지에 어울리게 섹시한 매력남으로 등장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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