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는 ♥중?" 지연·효민·큐리, 열애설에 휩싸인 걸그룹
- 입력 2018. 08.08. 10:50:03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걸그룹 티아라 출신 멤버들이 다양한 직업군을 가진 남성들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8일 가수 정준영과 지연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들은 이미 지난해 4월에도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양 소속사 측은 "친한 사이일 뿐,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그에 이어 이번 열애설 역시 같은 대답으로 재차 부인했다.
지난 5월에는 큐리가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했던 장천 변호사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한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일본 후쿠오카에서 데이트를 즐겼으며 한 의류 매장에선 서로의 신달을 골라줬다고. 특히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해 9월에도 불거진 바 있기에 더욱 이목이 쏠렸다.
하지만 이들 또한 열애설을 전면 부인하며 이슈를 일단락 시켰다.
지연과 큐리가 한 사람과 두 번의 열애설에 휩싸였다면 효민은 야구선수 강정호에 이어 국내 모 언론사 대표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효민 역시 두 사람과 열애설이 터질 당시 완강한 부인을 했으나, 논란은 쉬이 가시질 않았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