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울나라의 앨리스', 앨리스의 특별한 시간여행…조니 뎁X앤 해서웨이 주연
- 입력 2018. 08.08. 11:17:47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영화 '거울나라의 앨리스'를 향한 세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거울나라의 앨리스'는 조니 뎁과 앤 해서웨이 주연 작으로 모험, 가족, 판타지 극이다. 내용은 간단하다.
거친 바다를 항해하며 배의 선장으로 지내온 앨리스(미아 와시코브스카)는 런던에 돌아와 참석한 연회에서 나비가 된 압솔렘(앨런 릭먼)을 만나게 되고, 거울을 통해 이상한 나라로 돌아가게 된다.
그 곳에서 앨리스는 하얀 여왕(앤 해서웨이)을 만나 위기에 처한 모자 장수(조니 뎁)의 얘기를 듣게 되고 시간(사챠 바론 코헨)의 크로노스피어를 훔쳐 과거로 돌아가 모자 장수를 구하려고 한다.
한편, 하얀 여왕에 의해 아웃랜드로 추방되었던 붉은 여왕(헬레나 본햄 카터) 또한 크로노스피어를 호시탐탐 노리고, 앨리스는 붉은 여왕과 시간으로부터 벗어나 모자 장수를 구하기 위한 스펙타클한 시간여행을 시작한다.
흥미진진한 내용과 함께 할리웃 최고의 배우들인 조니 뎁, 앤 해서웨이가 출연하며 주목받은 '거울나라의 앨리스'는 지난 2016년 9월 개봉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